함석범후원자님을 칭찬합니다.
 글쓴이 : 청소년쉼터
 

 

우리 쉼터에 한동안 헤어컷트 바람이 불었습니다.

 

한명, 두명 머리를 짧게 자르기 시작하더니, 너도나도 미용실을 보내 달라고 성화였습니다.

 

하지만 동네 미용실은 싫다는 우리 아이들...

 

결국은 시청에 있는 미용실로 집결!

 

함석범 헤어디자이너 선생님께서 미용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너무나 만족해 하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함석범 후원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