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길홍약사님을 칭찬합니다~
 글쓴이 : 청소년쉼터
 

2년전으로 기억합니다.

다른 기관의 소개로 저희 기관을 찾아오셨습니다.

쉼터소개를 다 들으신 후 약이 필요한 부분은 후원을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자꾸 무언가를 요청하는 것이 부담을 드리는 것 같아 저희가 먼저 연락을 드리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약사님은 거꾸로 전화를 하셔서는 필요한 거 있으면 얘기하라고 하며 가져가도록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필요한 약품 및 용품들을 많이 챙겨주셨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쉼터로 전화를 주셔서는 별일 없는지를 걱정해주시는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이제는 조금 더 편한 마음으로 필요하면 저희가 먼저 전화를 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