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글쓴이 : 청소년쉼터
 

3월 31일 쉼터에서 이용하는 마트를 통해 쉼터로 물건들이 배달이 되었습니다.

미리 쉼터와 통화해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이름도 말씀해주시지 않고 바로 마트에서 배달이 올 줄은 생각치 못했습니다.


평상시 아이들이 늘 찾는 콘프라이트, 바나나, 우유 등의 간식과 함께 케익까지 함께 보내주시는 센스까지~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코로나 사태로 예민하고 우울한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그날 저녁 아이들이 다 같이 모여 앉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귀 댁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