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글쓴이 : 청소년쉼터
 

오늘은 2019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렇게 또 다시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역시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이 있었던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올해 두 명의 퇴소생이 신입직원으로 들어와 선생님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으며,

 

입소청소년들의 정신과 진료 및 약 복용이 유난히 많은 한 해로 그에 따른 사건 사고가 많아 선생님들의 피로도가

 

높았습니다.

 

3년주기로 받는 쉼터 평가에서 최우수(A)등급을 받았고, 쉼터 입소청소년 한명이 우수사례청소년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법인 내 승진 인사이동으로 쉼터 선생님 한분이 쉼터를 떠나게 되면서 그 뒤를 이어 1월부터

 

신입직원이 함께 하게 될 예정입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내년에는 우리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올해보다는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더불어 늘 쉼터를 응원해주시는 운영위원님, 후원자님, 자원봉사자님께 감사의 인사와 함께 가정의 평화를

 

기원합니다.